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 여행

 

필리핀에 민다나오섬은 상당히 큰 섬이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일을 마치고 잠시 여행을 다녀 보았지만 가곳 싶은곳이 민다나오섬 이다.

마닐라공항에서 민다나오 섬 까지는 약 1시간10분 정도 비행을 하면 다바오비행장에 도착을 한다.

아래 사진은 구글어스에서 지도 이미지를 복사를 한것이다.

 

 

 

 

 

워터 후런트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던 곳이다.

 

 

 

 

마닐라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을때

한국분들이 다바오에 많이 거주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었다.

 

 

 

 

 

호텔 내외부는 상당히 조경을 잘 가꾸어 놓아 보기는 좋다.

이곳에서는 담배를 피우려면 구석진곳에서 한곳이 있는데~

 

 

 

잠시 호텔에서 망고쥬스를 먹는데 Good~

 

 

 

 

 

 

 

위 사진은 상당히 다바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고 있는 사실이고

참치집을 찾아 참치 아가미 구이가 너무 맛이 괜찬은것 같다,

 

 

 

 

 

 

 

 

몇일동안 여행을 다니며 지역에서 새로운 음식을 접하기도 하고

바나나잎에 놓여진 흰밥과 반찬들~

 

 

 

필리핀에 대표적인 레촌이다.

특별한날 그리고 귀한 손님이 오셨을때 많이 먹는 음식이다.

 

 

 

 

 

 

이곳 저곳을 배로 여행을 하면서 작은 섬을 들려 보기도 하고

섬에 도착을 하였을 때 키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던 할머니 세분이 기역에 남는다.

 

 

 

 

 

여행을 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낚시를 못한것이 아쉬움은 있지만

다시 한번은 가고 싶은 곳이라 말을 할수 있다.

필리핀은 잠재력이 있는 나라다.

제일 아쉬운 것은 많은 사진촬영을 못하였다는 점이다.